설립목적

지속가능한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하여

한반도 평화, 동북아 협력, 지구환경보전에 대한 정책대안 제시 및 실천


단체미션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녹색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을 보전하고 미래를 준비합니다.


활동흐름

녹색미래 활동은 1997년 세민재단 설립부터 시작합니다. 당시 세민재단에서 함께한 많은 연구진들과 국제시민사회 리더십 양성 및 물 정책 연구로부터 현 녹색미래가 가치를 두고 있는 물 분야와 국제협력분야에서의 기틀을 다지기 시작했습니다. 2001년 녹색미래로의 명칭변경과 더불어 전문연구보다는 시민과 함께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가치를 실현하는 지금의 녹색미래 모습을 가지게 됩니다.

2000년대 들어 녹색미래는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국제동향에 따른 주체적 모니터링을 통한 국내 회의 주최, 지구시민사회포럼(UNEP Asia-Pacific Civil Society Meeting)의 아젠다 점검 및 국제동향에 따른 국내로의 정보 전달, 세계지방정부환경협외체(ICLEI)로 지속가능한 도시 공동체에 대한 끊임없는 탐색과 국제협력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더불어 빗물 조례 제정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과 빗물 활용 방안 확대, 녹색세상을 위한 친환경 방송 모니터링에 집중했으며, 폐기물 분야에서도 유기농소비확대를 위한 지자체 단위 활동, 또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위한 소규모 마을단위의 교육 및 홍보 활동, 도심 물순환 시스템 도입 및 강.하천조사 및 모니터링, 생태계 복원을 위한 수질개선 연구, 블루스카이를 위한 대기질 개선활동, 차량 억제 및 공회전 금지 등의 활동을 지속해 왔습니다.

2010년을 전후로 기후변화를 생활 속에서 체감하게 되고,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통한 탈핵의 중요성을 일깨우게 된 시기에 발맞춰 에너지 절감 및 원전하나 줄이기 일환으로 서울시 에너지수호천사단을 추진.운영하였고,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을 위한 국가별 온실가스 감축계획 및 기여방안에 대한 모니터링, 생활 속 온실가스 줄이기, 수도권 대기질 개선활동 등을 벌이고 있습니다. 또한 한강의 난지지구 특화사업을 통해 인공으로 조성된 난지한강공원 내 생태습지원을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심 속 시민들이 자연생태계를 접하고 생태감수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및 다양한 생물다양성 향상을 위한 맹꽁이,멧밭쥐 살리기, 청소년 동아리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심 물순환 시스템 정착 및 다양한 수자원 함양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빗물이용시설 제도개선 및 확대,보급 추진활동, 5대강 유역별 네트워크 구축 및 물 관련 제도개선 활동, 소하천 살리기 및 자연형 하천 생태조사 등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을단위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재활용정거장 모니터링,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제도개선, 녹색구매 실천활동 등도 벌이고 있습니다.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 및 단체 간 네트워크구축활동 등을 통해 환경교육분야 전문성을 갖춰가고 있으며, 미세먼지 및 실내 공기질, 악취 및 소음, 빛 공해, 화학물질, 환경호르몬, 안전한 먹거리 등의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습니다. UN 지속가능발전목표 및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 모니터링, 이를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녹색미래의 활동은 계속됩니다.